사순절 특강이 3월 9일 (월) 저녁 7시 30분에 있었다. 강사는 성 바오로 딸 수도회 김 데레사 수녀님께서 "오늘이 바로 파스카의 날입니다."의 주제로 사순시가와 부활시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는 삶으로 초대하는 내용으로 강의를 해 주셨다.





사순절 특강이 3월 9일 (월) 저녁 7시 30분에 있었다. 강사는 성 바오로 딸 수도회 김 데레사 수녀님께서 "오늘이 바로 파스카의 날입니다."의 주제로 사순시가와 부활시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느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는 삶으로 초대하는 내용으로 강의를 해 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