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주일) 교중 미사 중에 11명의 어린이가 첫영성체를 했다. 4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 27시간의 긴 시간 동안 신부님과 수녀님의 교리를 충실히 받고 많은 교우 분들의 축하속에 첫영성체를 했다. 그동안 틈틈히 연습한 성가도 부르고 미사 후에는
강당에서 축하식을 성대히 가졌다.





6월 7일(주일) 교중 미사 중에 11명의 어린이가 첫영성체를 했다. 4월 9일부터 6월 27일까지 27시간의 긴 시간 동안 신부님과 수녀님의 교리를 충실히 받고 많은 교우 분들의 축하속에 첫영성체를 했다. 그동안 틈틈히 연습한 성가도 부르고 미사 후에는
강당에서 축하식을 성대히 가졌다.




